아이 안에 이미 있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학생은 지식을 받아 적는 빈 그릇이 아닙니다. 이미 알고 있는 말과 경험을 먼저 꺼낸 뒤 새로운 한 가지를 연결합니다. 그래서 수업의 출발점은 교사의 설명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과 반응입니다.
좋은 수업의 기준몇 페이지를 설명했는지가 아니라 아이가 무엇을 읽고, 말하고, 쓰고, 다시 해냈는지를 봅니다.
실수는 다음 도움을 알려주는 정보입니다
답을 바로 알려주면 그 순간은 빠르지만 혼자 해내는 힘은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단서를 주고 아이가 오류의 이유를 찾아 스스로 수정하도록 기다립니다.
관찰어디서 막혔는지 확인
단서답이 아닌 최소한의 도움
재시도자기 힘으로 다시 표현
한 명도 숨지 않는 수업
몇 명의 빠른 학생만 답하는 수업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자신의 차례에 읽고 말하고 쓰게 합니다. 수업 원칙은 분명하게 공유하되, 필요한 도움의 양과 속도는 아이마다 다르게 조절합니다.